blah..blah../daily2008.12.06 10:09

몇일 전 부터 세면대 물이 시원찮게 내려가서 언제 한번 뚫어야지 벼르고 있었는데 오늘 드디어 실행에 옮겼다. 예전에는 이쑤시개로 수박 겉핥기 식으로 머리카락을 빼냈지만 오늘은 깊숙한 곳의 머리카락까지 끄집어내고 싶었다. 어떤 블로그 글을 참고로 하여 옷걸이를 자르고 펴서 길쭉하게 만들고 끝은 약간 구부려서 머리카락이 잘 끌려올 수 있도록 하였다.

 

뚫어본 사람만이 아는 쾌감...

몇년 묵은 변비가 내려가는 것 같다?


Posted by cg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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