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8.10.30 미안하다사랑한다
  2. 2008.10.29 떵.떵.어.리
  3. 2008.10.29 매력적인 그녀의 입술
  4. 2008.10.11 식탐
cRazy cReating/CG2008.10.30 22:21

미안하다사랑한다에서 나오는  모습..

선호하는 스타일링은 아니지만 개성이 넘쳐서 그리기에 도전

여진씨 참 귀여운 매력이 넘치신다.




Posted by cg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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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zy cReating/CG2008.10.29 18:21


이분은 드라마 캐릭터 선정을 신중하게 하시는 듯하다.

무명시절이 길었던 만큼 앞으로 승승장구하는 배우가 되시길..


Posted by cg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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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zy cReating/CG2008.10.29 14:38


요새 보기드문 참 개성적인 캐릭터다.

호탕한 성격, 시원한 말투, 귀여운 눈웃음..

그녀를 그리고 싶어서 펜을 들고 쓱쓱 그려보았는데

왠지 모르게 그녀같지 않다..


Posted by cg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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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h..blah../daily2008.10.11 03:29

오랜만에 중학교 때 친구를 만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던 중 식탐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다

 

나는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 무식하게 굶었던 적이 있었다. 하지만 바로 배가고파져 신랑에게 퇴근길에 김밥을 사오도록 당부했다.

-나는 배가 많이 고프니 내거 뺏어먹지 말구 오빠도 먹을거면 한개 더 사와

-아냐 나는 배가 안고파. 현경이 혼자 먹어

 

하지만 막상 내가 먹는 모습을 보니 먹고싶었던지 한개만 먹으면 안되냐고 조르기 시작했다. 물론 단호히 거절했다. 좀 서운해 하는 것 같아 한개만 먹으라고 내어 줬더니 두개를 획 낚아채 입이 부풀어오른 채로 '두개 먹었지롱~'하고 약올리는 것이다. 패주고 싶었다. 나는 화가나서 소리지르며 울기 시작했다. '다이어트 한다고 굶어서 배고파서 사오란건데 어떻게 두개나 먹냐. 물론 2개가 아까워서 우는게 아니다. 배고픈 사람의 음식을 뺏어먹고 놀리기 때문이다.' 나는 서러움의 눈물을 흘렸던 것이다. 당황하는 신랑의 모습이란..

 

이제와 생각해 보면 김밥 두개에 목숨 건 나도 우습네..


Posted by cgdreAm
TAG 식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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