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h..blah../daily'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08.12.06 wooden wedding (1)
  2. 2008.12.06 세면기 뚫기
  3. 2008.11.26 보일러와의 전쟁
  4. 2008.10.11 식탐
  5. 2008.07.31 싸우다
  6. 2008.03.14 황당한
  7. 2008.01.09 영어독해가 약한 원인 발견 (1)
  8. 2008.01.03 개굴개굴 개구리 (2)
  9. 2007.09.15 Start ! (6)
blah..blah../daily2008.12.06 11:21

12월 7일.. 결혼한 지 5주년 되는 날이다. 특별한거 없다. 날도 추우니 집에서 프라모델이나 하루종일 조립하련다.

 

10월에 예약구매한 발키리(프라모델)를 만들기로 했다. 여지껏 조립한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변신도 가능하다! 얼마나 바랐던 것인가...MG인데도 상당히 퀄리티가 뛰어난데다 환율오르기 전에 사서 지금은 1box당 6만원하는 것인데 4만9천원에 샀으니 가격도 만족스럽다. vf-25f(1호기)는 신랑이 조립할 거 vf-25s(2호기)는 내가 조립할 거 대충 봤는데 스티커가 2장이나 된다. 흐흐

 

조립하는 데 하루종일 걸리겠다..

 

친구한테 십자수를 선물로 해준 후 당분간 안하리라 다짐한 십자수를 다시했다. 책갈피가 필요해서 결혼기념일에 맞춰 급하게 만든 것.. 신랑이 다시 책에 손을 대었으면 한다. 이거 보더니 너도나도 만들어달랜다.. 후후.. 하지만 한개 만드는 데 일주일 걸린다는거..  

 

 

해리포터 원서에는 이 책갈피가 아니면 절대 들어갈 수 없다.

 

뽀나스

 

오랜만에 D5를 꺼내서 라디오 들으며 텍스트를 읽고 있는데 모르는 기능이 있어 메뉴얼을 꺼내려고 박스를 찾았는데 그 안에 실리콘 막대가 들어있었다. 어디에 쓰는 물건인고 이리저리 봐도 모르겠다. 옆에서 오빠가 한심하게 보더니 '그거 컴퓨터 주변기기 선 정리할 때 쓰는거 아닐까?' 하는데 무릎을 탁! 쳤다. 오호 깔끔한걸? 사진으로 봐선 잘 모르겠지만 하튼 저 머리를 구멍에다 구겨 넣으면 실리콘이라 잘 들어간다. D5살때 박스에 사은품같은걸로 있던 거 같았는데 왜 안썼는지 모르겠다. ㅎㅎ;; 여지껏 대파 고정시키는 철사끈 같은거나 식빵 봉지 고정하는 은박지끈 같은 것, 혹은 볼품없는 케이블타이 같은걸루 고정시켰는데 참 맘에 든다. 한가지 아쉬운건 대가리의 표정이다. 웃는 표정이믄 더 좋았을텐데..

 

 

요즘 경기가 안좋기도 하고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결혼기념일을 거창하게 보내고 싶진 않다. 평소에 즐기던 취미생활을 하면서 또 뜻밖의 작은 발견에 기뻐하면서 소소하게 보내는 것도 참 행복하다는 생각이 든다.  

Posted by cg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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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변신로봇 좋아하는데, ㅎ
    잘보고 갑니당 ㅋ

    2009.07.22 0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blah..blah../daily2008.12.06 10:09

몇일 전 부터 세면대 물이 시원찮게 내려가서 언제 한번 뚫어야지 벼르고 있었는데 오늘 드디어 실행에 옮겼다. 예전에는 이쑤시개로 수박 겉핥기 식으로 머리카락을 빼냈지만 오늘은 깊숙한 곳의 머리카락까지 끄집어내고 싶었다. 어떤 블로그 글을 참고로 하여 옷걸이를 자르고 펴서 길쭉하게 만들고 끝은 약간 구부려서 머리카락이 잘 끌려올 수 있도록 하였다.

 

뚫어본 사람만이 아는 쾌감...

몇년 묵은 변비가 내려가는 것 같다?


Posted by cgdreAm
TAG 세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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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h..blah../daily2008.11.26 22:41

결혼한지 5년 되니 보일러가 고장이 났다.

 

한동안 잊고 살았는데 결혼 전 우리 집 보일러는 시도때도 없이 말썽이었지..

겨울만 되면 뜨거운 물이 나오지 않아 냉수로 샤워도 여러 번 하고..

 

결혼 전 내방은 외풍도 심하고 수맥이 흘러서 그랬던지 벽이 심하게 갈라져 비만 오면 물이 새는 방이었다.

가로등이 내방 창문 가까이에 있어서 커튼을 몇겹으로 쳐도 빛이 새들어와 새벽에 편하게 잠을 이룬 적도 거의 없다.  (그때 불면증이 시작된 것 같다)

 

하지만 제일 안좋았던 것은 내방만 보일러가 제대로 들어오지 않아서 항상 냉방이었다. 침대에 전기장판을 깔아도 등짝만 따뜻하고 공기는 싸늘했기때문에 항상 오돌오돌 떨었던 기억뿐이다. (그래서 아직까지 손발이 찬가 보다)

 

보일러가 고장났다 하면 짜증이 났다. 엄마가 뜨거운 물이 안나오면 머머 만져보라고 알려줬는데 그렇게 해서 뜨거운 물이 나오는 확률이 30% 정도 됐나. 몇일동안 뜨거운 물이 안나오면 그제서야 수리기사 부르시고...

그 과정이 반복되서 결국 보일러를 바꾸고 결혼 전 몇년간은 온수걱정은 안했는데

 

사실 그저께 보일러가 고장나긴 했지만 몇 년 전부터우리집 온수는 따뜻하기 보다는 미지근한 정도로 시원찮았다. TV에서도 나온 유명한 귀**미 출광21 보일러..  작년에 한참 매스컴 탈때 그래서 우리 보일러가 시원찮았던가 하고 부품리콜신청을 했지만 감감무소식.. a/s센터 전화연결이 계속 안되서 결국 포기했는데 기어이 고장이 났네.

 

어제 전화를 걸어 기사를 부르긴 했는데  기간이 끝나서 무상교체는 안된다는 대답뿐..

부품4개를 교체해야하는데 교체비 20만원이 넘게 드니까 새 제품으로 바꾸라는 기사아저씨..

'출광제품 리콜 못받은 분에 한해서 트윈(twin) 보일러 35만원에 보상판매 한다'

은근히 수리비 부풀려놓고 새제품으로 유도하는건가 의심들기 시작했다.

그래도 빨리 난방 온수는 되야하고 마음이 급한 나는 보상판매하는 새 제품으로 바꾸기로 했다.

 

허나 오늘 보상판매되는 그 제품이 없다는 소식을 들었다.. 말도 안되.. 일반보급형 신상품인 그 제품이 없다는 게 말이되냐고 물었더니 주문 제작하는 건데 물량이 없다고 한다. 보상판매용은 낮은 단가로 따로 제작하는건가.. 언제 제작되냐고 했더니 모른다고 한다. 그럼 보상판매 안되는 새 제품으로 바꾸라는 건가.

 

의심이 많은 것도 탈이지만 솔직히 정이 뚝 떨어진다.. 이놈의 귀**미 보일러.. 결혼전 말썽이던 우리집 보일러도 귀**미 보일러고 리콜 못받은 것도 억울한데 새제품 사라고 부추기는 꼴이라니.. 새제품 살 바엔 다른 보일러 살란다.. 솔직히 어떤 회사든 서비스는 거기서 거기겠지만.. 나에겐 귀**미 정떨어 지는 회사가 되어버렸네..

 

내일 설치되는 보일러는 말썽없이 오래 가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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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보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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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h..blah../daily2008.10.11 03:29

오랜만에 중학교 때 친구를 만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던 중 식탐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다

 

나는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 무식하게 굶었던 적이 있었다. 하지만 바로 배가고파져 신랑에게 퇴근길에 김밥을 사오도록 당부했다.

-나는 배가 많이 고프니 내거 뺏어먹지 말구 오빠도 먹을거면 한개 더 사와

-아냐 나는 배가 안고파. 현경이 혼자 먹어

 

하지만 막상 내가 먹는 모습을 보니 먹고싶었던지 한개만 먹으면 안되냐고 조르기 시작했다. 물론 단호히 거절했다. 좀 서운해 하는 것 같아 한개만 먹으라고 내어 줬더니 두개를 획 낚아채 입이 부풀어오른 채로 '두개 먹었지롱~'하고 약올리는 것이다. 패주고 싶었다. 나는 화가나서 소리지르며 울기 시작했다. '다이어트 한다고 굶어서 배고파서 사오란건데 어떻게 두개나 먹냐. 물론 2개가 아까워서 우는게 아니다. 배고픈 사람의 음식을 뺏어먹고 놀리기 때문이다.' 나는 서러움의 눈물을 흘렸던 것이다. 당황하는 신랑의 모습이란..

 

이제와 생각해 보면 김밥 두개에 목숨 건 나도 우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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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식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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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h..blah../daily2008.07.31 10:26

요새는 사람들간의 오해와 불화로 인한 말다툼이 잦아졌다.

그냥 꾹 참고 지나가면 될 일을..

여름이라 불쾌지수가 높아서 그런가

이런 싸움 때문에 지치면서도 또 싸운다.

싸우다..

참 독한 단어다.

 

그냥 나는 끊임없이 누군가에게 이해받길 바라는 것 같다.

외로움이란.. 나를 이해해주는 사람이 없다고 느낄때 문득 드는 것이다.

그냥 좀 이기적인 생각을 해보자면

내가 누군가를 진심으로 아끼려 하지도 않으면서도

나는 누군가에게 진심으로 사랑받기를 바라는 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이 툭툭 내뱉은 말에 그런 느낌이 안들면

금방 서운해지고 그것이 싸움으로 번지는 것이다.

 

결국은 내 정신적 미숙함에서 초래한 일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냥 외롭다..

난 누군가와 싸웠던게 아니라 외로움과 싸웠을 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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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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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h..blah../daily2008.03.14 09:24

자정이 넘어서야 겨우 집에 들어온 신랑.. 오늘이 화이트데이라고 내가 좋아하는 페레로로쉐를 사들고 왔다. 기분이 좋아서 먹으려고 한개 집어든 순간 평소의 동글동글하던 모양이 아닌 약간 찌그러진 변형된 모양임을 알아채고는 좀 이상했지만 뭐 그럴 수도 있지 하고 한입 베어 물었다. 오잉? 왠 땅콩맛.. 평소의 고소한 그맛과는 약간 다른 맛이 났다.. 초콜릿도 부드러운 맛이 아닌 텁텁한 맛(?) 입천정에서 잘 떨어지지 않는 끈적함.. 이게 왠일?

 

자세히 보니 Free Romance다.. 크크크 Ferrero Rocher 와 상표도 비슷하고 포장도 상표 빼고 똑같다. 신랑은 망연자실하여 할말을 잃은 듯했다. 먹기 전에 너무나 천진한 얼굴을 하고 '킴스클럽 가서 싸게 샀다'며 자랑을 했던 터라 더 그러할 것이다. 페레로 로쉐는 아니지만 오빠의 정성에 맛이 있었다. '어차피 페레로로쉐는 너무 비싼데 싼거 잘 샀다'고 위로해주었다. 어차피 원료 차이로 인한 가격차이인 것 같고.. 싼 가격에 이정도 맛이면 그럭저럭 괜찮았다.. 다만 평소의 페레로로쉐같은 맛이 아니어서 당황했을 뿐이다.

 

오빠 창피해 하지마 나라도 속았을거 같다.. 너무 교묘해..ㅡㅡ;;;; 근데 프리로망스라...;;;; 깬다..  이건 분명 의도적으로 페레로 로쉐와 헷갈리게 하여 실수로 구매하도록 만든 사기행각같은데;; 어떤 사이트에는 단지 경쟁사에서 만든건데 짝퉁이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다고 하는데 이게 짝퉁이 아니고 머야;; Free Romance... Nice랑 Adadis랑 다를게 없잖아



저 알갱이는 땅콩인 것이여..ㅡㅡ;;;

Posted by cg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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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h..blah../daily2008.01.09 15:06

몇일전에 구입한 독해책을 공부하다가..
참 잘 만들었다는 생각을 했다.
내가 독해가 약한 원인을 파악했으니 말이다.

동영상 강의를 눈으로 읽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책이다.
답을 도출해내는 과정을 자세히 설명해서
내가 무엇을 놓치고 문제를 풀었는지 나의 약점을 금새 파악할 수 있다.

사실 문장별로 해석은 잘한다.
문장끼리 연결을 시켜서 흐름을 파악해야하는데
소위 숲을 보지 못하고 나무만 뚫어져라 본 것이다.
독해의 기본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막상 해석에 급급하다보면
전체 이야기 흐름을 파악하려는 노력을 안하는 듯하다.

문맥을 파악하면 헷갈리는 답항이 두개 있어도
더 말이 되는 답항을 찾을 수가 있는 것이다.
그걸 여지껏 고려하지 않고 '왜 이게 답이냐'고 고민했다니.. 어리석다 ㅡㅡ;;  

그리고 직독직해 잘 안했었는데 습관이 되니 참 편하다..
바로바로 머리에 장면을 연상시키는게 빠른 독해에 도움이 된다.
왠지 독해실력이 빠른 시간 내에 상승할 것 같은 기분 좋은 생각이 든다.



얼핏 보니 책광고 같구만..

Posted by cgdreAm
TAG 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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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영상 강의를 눈으로 읽는다는 표현에서 느낌이 온다.. ^^ 공부 열심히 해~

    2008.01.15 14: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blah..blah../daily2008.01.03 23:58

네이버 블로그에 예전에 썼던 글(2006/04/02 00:29)을 보다가
신랑의 엉뚱함에 파안대소했던 시절이 생각이 나서 그때 글을 다시 올린다.


 원문


개굴개굴개구리 노래를 한다..
아들손자 며느리 다 모여서..
밤새도록 하여도 듣는이 없네
듣는 사람 없어도 날이 밝도록
개굴개굴 개구리 노래를 한다.
개굴개굴 개구리 목청도 좋다..

드라마에서 여자 주인공이 남자주인공에게 용기를 주기위해 불러주는 노래인데
갑자기 신랑이 저 노래 너무 잔인하지 않아? 이러는데 난 도저히 이해가 안됐다..
뭐가 잔인한거지? 날이 밝도록 노래를 불러서 잔인하다고 한걸까?

왜냐고 물어봤더니..
밤새도록 불러서 목청터졌대잖아..
ㅡㅡ;;;

목청도좋다
목청터졌다...... (신랑의 귀에 박힌 가사..)

Posted by cg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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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쿠쿠... 목청터졌다..!

    2008.01.06 09: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흠... 원래 가사가 저거였군...ㅡㅡ;

    2008.01.08 14: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blah..blah../daily2007.09.15 18:48

여러가지 고민이 앞선다. 네이버 블로그를 하다가 티스토리라는 블로그가 있다는 신랑말을 듣고 초대받아서 블로그를 만들긴 했는데 이 블로그를 어떤 성격의 블로그로 만들어야하나..

이도 저도 못한 블로그가 될까봐 걱정이다. 여지껏 홈페이지도 만들어서 관리해봤고..블로그도 네이버를 통해 처음 사용해봤지만 나만의 공간에서 추구하고자 했던 것이 전혀 없던 것 같다.

그리고 너무 여러곳에 블로그 홈페이지가 있으니 같은 글을 복사해다 나를 수도 없고, 하나만 정하고 나머지를 폐쇄하기도 무모하고.. 결국은 이곳은 나만의 특색을 가진 블로그로 만들어야겠다는 부담을 갖고 시작해야겠다.

화이팅~

그.. 나만의 특색을 찾는 일은 나중에..

Posted by cg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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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07.09.17 11:15 [ ADDR : EDIT/ DEL : REPLY ]
    • 죄송합니다.. 저도 초대받고 활동한지 이틀인가 돼서 초대할 자격이 없나봐요~ http://Tistory.com에 메인에 보면 초대해 주신다는 분들 글 많던데 검색해서 부탁드려보세요^^:; 이뿐 블로그 만드세요~

      2007.09.17 14:30 신고 [ ADDR : EDIT/ DEL ]
  2. 비밀댓글입니다

    2007.09.17 15:05 [ ADDR : EDIT/ DEL : REPLY ]
    • 에고 초대요청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활동을 좀 하신분들이나 초대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블로그 개설한지 얼마안되서 전 초대장이 없네요^^;;

      2007.09.17 15:29 신고 [ ADDR : EDIT/ DEL ]
  3. 잘 운영해봐 나두 이번에 제대로 시작해볼라고 ^^ 지금 맥북프로로 쓰고 있는데 웹 표준을 잘 지켜서인지 아무 이상없이 잘 나오네 ^^

    2007.09.18 19: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